- 메르스 학부모 안심채널, 교육부의 10대 감염 불안 해소 ‘응급처치’
- 입력 2015. 06.19. 15:07:5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교육부가 메르스 영향으로 학교 내 학생안전을 염려하는 학부모들의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온라인 채널을 개설했다.
한 초등학교가 학생들이 교실에 들어가기 전에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교육부가 구축한 ‘메르스 학부모 안심채널’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ersmoe) 과 교육부 블로그(http://blog.naver.com/moeblog)로 수시로 확인 가능하다.
메르스 학부모 안심채널은 19일 오후 3:00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과 답변이 제공된다.
메르시가 확산이 멈출 여지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10대 확진자까지 나오는 등의 불안을 온라인 채널 구축과 같은 정보 제공 시스템이 어느 정도 해소해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