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3일 사이 무슨 일 ‘백지영 바가지 효과?’
입력 2015. 06.19. 16:16:00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백지영과의 결혼 생활 3년 만에 후덕한 모습으로 변해버린 정석원이 불과 3일 만에 비교적 날렵한 모습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무엇보다 거칠게 기른 콧수염과 덥수룩한 헤어스타일이 그를 후덕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18일 저녁 한 행사에 참석한 정석원이 3일 전까지만 해도 고수해오던 콧수염을 완전히 밀어버리고 무성하게 자라난 머리도 반듯하게 투블럭컷으로 밀어 그의 나이에 걸맞은 모습을 보였다.

또 고무줄 허리밴드 팬츠를 벗어던지고 똑 떨어지는 슬랙스 팬츠와 가오리핏 화이트톱을 입어 다소 체중이 불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건재한 보디라인임을 증명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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