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 백현 · 카이 · 수호 메르스 공포로 포기한 것
입력 2015. 06.19. 16:59:51

시우민 백현 카이 수호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메르스 잠식이 7월에만 되어도 다행이라는 의견까지 나오면서 메르스 공포는 속수무책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공항을 드나들 일이 많은 스타들도 비상에 걸렸다. 입출국식 마스크 착용이 필수인지라 공항 패션에 집중하던 불과 몇 달 전과 확연히 다른 편안한 옷차림, 민낯의 스타들이 눈에 띈다.

19일 공항에 나타난 엑소 멤버들도 꼼꼼하게 마스크로 얼굴을 감쌌다. 시우민은 커다란 캐릭터가 그려진 스웨트셔츠와 데님 쇼츠, 목양말에 스냅백을 거꾸로 쓴 채 마스크를 착용해 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였다.

백현 역시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 커다란 안경을 끼고 스웨트셔츠로 편안한 복장을 유지한 상태에서 마스크를 썼다.

카이와 수호도 새하얀 티셔츠와 스키니진의 조합으로 맞춰 입고 마스크 착용에만 신경 쓴 모습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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