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패션 테러리스트의 위엄’, 자꾸 시선 가는 ‘카우보이 벨트’
입력 2015. 06.19. 17:01:18

2PM 옥택연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옥택연이 삼시세끼 옥빙구에서 짐승돌 2PM 택연으로 귀환했다.

2PM이 지난 15일 5집 음반 NO.5를 발표하면서 가수활동 재개한 옥택연은 19일 오전 KBS2 ‘뮤직뱅크’ 리허설이 열리는 KBS 공개홀을 찾는 ‘출근길’에서 패션 테러리스트 면모를 잃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은 티셔츠 팬츠 하이톱슈즈를 블랙으로 통일하고 레드 컬러 챙의 블랙 스냅백과 블랙이 들어간 브라운 컬러의 백팩을 맨 무난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지나치게 평범한 대학생 등교패션이었지만 몸매가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러나 카우보이를 연상케 하는 유행 지난 커다란 버클 벨트가 잠시 잊을 뻔 했던 옥택연만의 패션 테러리스트 스타일의 기억을 되찾아줬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디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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