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의 진짜 여자 ‘가인’ 래시가드, 작고 앙증맞은 핀업걸의 서퍼룩
입력 2015. 06.19. 18:03:28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영화 ‘간신’ 개봉과 SBS 수목드라마 ‘가면’으로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주지훈과 미니 음반 ‘하와’의 방송활동을 마친 가인의 대조되는 일상이 화제다.

가인은 여행지에서 서핑을 즐기는 듯한 모습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올여름 가장 핫한 키워드로 꼽히는 래시가드와 쇼츠를 입은 가인은 서핑보드를 들고 바닷바람을 만끽하고 있다.

가인은 그레이를 기본 컬러로 어깨와 쇼츠 옆단에 옐로가 조합된 시크한 서피룩으로 바다에서도 패셔니타스다운 면모를 잃지 않았다. 또 해변에서 파나마햇을 쓴 클로즈업 샷을 함께 공개해 깜찍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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