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 vs 이민호 글래디에이터 샌들 신는 법 ‘쿨한 척’
- 입력 2015. 06.20. 10:43:13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글래디에이터 샌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수호 이민호
특히 발가락을 드러내는 것을 기피시해오던 남자들도 쿨하게 샌들과 슬리퍼를 향유하기 시작하면서 여러 개의 스트랩이 더해진 전투적인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민호와 엑소 수호도 발목까지 스크랩이 있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신었는데, 두 사람이 이를 소화하는 스타일 공식에는 닮은 점이 있다.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슈즈만으로도 룩에 무게를 더할 수 있을 만큼 화려한 만큼 민무늬의 새하얀 티셔츠와 발목까지 떨어지는 블랙팬츠m 롤업 데님 팬츠의 조합처럼 심플한 옷차림에 연출하는 분위기이다.
물론 이민호처럼 너울거리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재킷과 매치하면 편안함에만 치중한 의상처럼 보일 수 있지만 수호처럼 화이트 컬러 스냅백처럼 스트리트 감성의 각 잡힌 아이템을 더하면 쿨한 여름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