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 vs 디오 아이돌도 초라해지게 하는 메르스 공포
- 입력 2015. 06.20. 14:31:1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메르스 공포가 진정될 수 있을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항을 방문하는 아이돌마다 메르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에 철저한 모습이다.
디오 찬열
그러나 얼굴을 짓누르는 마스크 착용의 불편으로 옷차림만큼은 최대한 편안하게 입는 아이돌들을 볼 수 있는데, 엑소 디오와 찬열은 유행 지난 스타일의 스냅백까지 써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두 사람 모두 굵직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뒤 빗질도 제대로 하지 않은 듯한 머리 위해 새까만 스냅백을 눌러 쓴 모습.
여기에 디오는 여행객을 상징하는 커다란 가방을 들었고 찬열은 어깨에 백팩을 걸어주는 걸로 룩을 마무리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