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날씨, 전국에 ‘구름’ 곳곳에 ‘소나기’
입력 2015. 06.22. 07:32:1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하지인 22일은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곳곳에서 소나기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에 따르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일부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그친 후 밤부터 23일 아침 사이에 다시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남북도내륙, 전북동부내륙, 경상남북도내륙에 5~30㎜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6도, 수원 29도, 춘천 29도, 강릉 26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대구 29도, 부산 25도, 제주 23도 등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오는 23일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영서남부와 경북북부내륙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서남부, 경북북부내륙 5~20㎜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과 내일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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