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데님룩’, 패셔니스타 ‘핫맘’ 스타일 훔치기 ‘드레스업 앤 다운’
입력 2015. 06.22. 10:53:56

이혜영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남다른 각선미를 가진 이혜영은 다리 보험을 들었던 최초 연예인으로 유명할 뿐 아니라 헤어스타일 롤 모델 등 패션과 관련해 독보적 인기를 끌어왔다.

한동안 잠잠하던 이혜영은 재혼 이후 셀러브리티로서 과거의 인기를 되찾으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히 재혼이후 얻은 딸 서현과의 모녀패션은 물론 '핫'한 아이템을 능수능란하게 연출해 인스타그램 스타로 군림하고 있다.

특히 이혜영 인스타그램 속 사진은 데님을 시크하게 스타일링하는 패셔니스타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이혜영은 디스트로이드진을 하늘하늘한 블랙셔츠와 스타일링하거나 커팅데님 하프팬츠에 카멜 컬러 티셔츠와 같은 컬러의 재킷을 입고 데님 페도라를 써 드레스업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작업복을 연상케 하는 거친 질감을 그대로 살린 데님 점프수트에 캔버스화를, 롤업 데님과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플랫슈즈를 스타일링해 편안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