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추천 ‘프린트 원피스’, 시크 우아 큐티 ‘핫서머를 위한 핫 아이템’
입력 2015. 06.22. 11:27:36

이혜영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바캉스 시즌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원피스의 인기가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원피스는 해변, 도심 바캉스는 물론 오피스 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만능아이템이어서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이다. 특히 30도가 넘는 뙤약볕에 어울리는 프린트 원피스는 핫서머에 위력을 발휘한다.

이처럼 프린트 원피스는 스테디셀러임에도 의외로 쇼핑할 때마다 디자인 선택이 쉽지 않다. 재혼 이후 표정은 물론 스타일에서도 한층 더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시에서 미니까지 다양한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가장 핫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서클 스커트로 된 미니원피스로 깜찍함은 물론 격식까지 갖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격을 뺀 깜찍함만을 살린 편안한 데일리룩에는 베이비돌 원피스가 적합하다. 가슴 밑에서 퍼지는 미니 베이비돌 원피스는 특히 해변에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매해 여름이 되면 맥시 원피스의 판매량이 급증한다. 맥시원피스는 한번 장만하면 의외로 유행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

이혜영은 맥시원피스에 클래식한 재킷을 입어 해변은 물론 도심 휴가지에서도 연출 가능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또 블라우스 상의의 맥시원피스는 레트로 스타일로 해변보다는 도심 휴가지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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