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 ‘삼시세끼 일꾼 패션’, 아이돌 ‘왕선배’의 어리바리 일꾼 스타일
- 입력 2015. 06.22. 12:57:03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보아가 tvN ‘삼시세끼 정선편’의 3번째 게스트 보아가 역대급 아이돌 스타라는 아우라를 벗어던지고 일꾼으로 변신해 화제다.
보아는 옥택연보다 한창 선배임에도 현장에서 설거지부터 밭일까지 일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호감도를 높였다. 특히 작은 키의 핸디캡을 감추지 않고 슬리퍼와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집안일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보아의 일꾼패션은 스키니진을 기본으로 막 도착해서는 아이돌의 아우라를 조금이나 챙긴 패턴 화이트 블라우스를,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면서 긴소매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자외선도 피하고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일꾼패션으로 갈아입었다.
여기에 머리 간수가 쉽지 않는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블랙 스냅백을 써 실용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챙겼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삼시세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