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데뷔 5년 만에 처음 입었다는 교복 보니… 교복 맞아?
- 입력 2015. 06.22. 13:40:45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아이돌 그룹이 가장 많이 입는 무대의상 중 하나는 바로 교복이다. 특히 최근 프레피룩을 차용한 무대의상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교복 의상은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룹 씨스타(효린 소유 보라 다솜) 역시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교복에 도전했다. 이들은 신곡 ‘쉐이크 잇(SHAKE IT)’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교복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교실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교복을 입고 씨스타 만의 스타일에 맞춰 과감한 스타일링을 했다.
씨스타는 여름이면 핫팬츠로 각선미를 강조한다. 특히 피서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곡에 맞는 의상으로 시원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번 교복 콘셉트 의상 역시 짧은 치마 길이와 복근을 드러낸 짧은 톱에 과장된 액세서리와 하이힐, 스타킹 등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
22일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신호탄을 쏜 이들은 신곡 ‘쉐이크 잇(SHAKE IT)’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비디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