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섹시 웨이트리스’, 핫한 그녀들의 여름 외출 ‘섹시 블랙룩’
- 입력 2015. 06.22. 14:08:34
- [씨스타 이나인 기자] 씨스타가 3번째 미니음반 ‘쉐이크잇’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쉐이크잇’과 수록곡 ‘애처럼 울지마’ 두곡을 발표했다.
특히 애처럼 울지마에서는 쉐이크잇의 펑키룩과는 달리 호텔리어의 복장을 섹시버전으로 응용한 듯한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쇼츠와 베스트를 몸에 꼭 맞게 입고 카라와 앞섶 여밈만 있는 셔츠에 끈으로 리본 타이를 매 핫한 룩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가슴을 가리고 엉덩이를 감싸는 쇼츠로 노출 수위는 높지는 않지만, 몸에 꼭 맞는 실루엣과 셔츠 카라 디테일이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노출보다 더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