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팬츠 슈트’, 영화 ‘암살’ 궁금증 키우는 바람직한 ‘제작보고회 패션’
입력 2015. 06.22. 14:31:24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전지현이 22일 오전 영화 ‘암살’ 제작보고회에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에 타이까지 맨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전지현은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블랙 타이를 맨 팬츠슈트를 드레스코드로 선택해 신사정장으로 차려입은 하정우, 이정재와 조화를 이뤘다. 전지현은 셔츠 소맷단이 드러나도록 재킷을 살짝 걷어 입고 스트레이트 9부 팬츠로 남성적인 시크함을 살렸다.

강한 동료애를 과시하는 듯한 전지현의 팬츠슈트는 화이트 라이닝 처리와 허리선에 꼭 맞는 X 실루엣으로 여성적 코드도 놓치지 않았다. 또 스틸레토힐로 여성스럽게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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