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지성-보아 ‘스트라이프 티셔츠’, 삼시세끼 일꾼 패션 베스트 등극
입력 2015. 06.22. 15:48:00

보아, 지성, 박신혜(왼쪽부터 시계방향)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tvN ‘삼시세끼 정선편’의 게스트들이 프로그램 녹화가 진행되는 2박 3일 동안 농부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다. 특히 이들은 정선 도착과 동시에 일하는 복장으로 갈아입고 농부 생활에 몰입해 시청자들의 호감도를 높였다.

첫 번째 게스트 박신혜에 이어 지성, 보아 세 명은 약속이나 한 듯이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일꾼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여러 컬러의 데님이 패치워크된 보이프렌드 피트의 데님팬츠에 화이트 앤 블루 보더넥 티셔츠를, 지성은 블랙팬츠에 블랙 앤 화이트 블록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보아는 블랙 데님에 빈티지한 느낌이 살짝 감도는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스타일링했다.

삼시세끼 게스트로 투입됐으나 기존 구성원만큼이나 일에 열심인 이들 세 명은 각기 다른 버전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셀러브리트로서 자존심까지 챙긴 일꾼패션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삼시세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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