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루이강 ‘서퍼룩’, 훈남 쉐프들의 손맛 비밀은 ‘윈드서핑’?
입력 2015. 06.23. 10:45:21

루이강, 맹기용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맹기용이 tvN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보여준 ‘오시지’가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전문직업인으로서 보다는 연예인화 되가는 미디어의 ‘인기 쉐프 만들기’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외모와 몸까지 완벽하게 갖춘 훈남 쉐프들의 인기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쇼코라티에 루이강과 논란의 중심인 맹기용은 대표적인 훈남 쉐프로 자신들의 SNS에 윈드서핑에 열중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맹기용은 선 굵은 근육을 드러내며 윈드서핑을 즐기는, 가는 근육을 가진 루이강은 원드서핑 입문자로서 배움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맹기용은 푸른 하와이안 하프팬츠를, 루이강은 그레이 스카이블루 컬러 블록의 하프팬츠에 블랙티셔츠를 입고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흔히들 요리는 손맛이고, 특히 쉐프들은 강한 체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균형감각과 함께 강한 다리근력과 팔의 힘을 필요로 하는 윈드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남다르게 느껴진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맹기용 페이스북, 루이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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