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노경은 모친상…“엄마 이제 편히 쉬세요”
입력 2015. 06.23. 16:46:41

노경은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로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그의 어머니인 고(故) 전기순 씨는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돼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증세가 위독해졌고 23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2층 5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25일 오전이다.

한편 두산 김태형 감독은 배려 차원에서 노경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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