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용준-박수진 ‘스몰웨딩’ 동참? 미리 예측해보는 ‘웨딩 핫 컷’
- 입력 2015. 06.23. 17:42:0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배용준 박수진이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에서 웨딩 사진을 촬영해 이들도 스몰웨딩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일고 있다.
박수진
배용준과 박수진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혀 장동건-고소영, 원진-이나영에 이은 역대급 결혼발표로 관심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김승우-김남주, 장동건-고소영이 화려한 결혼식을 올린 것과 달리 원빈-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 밀밭에서 소박하고 조용한 결혼식을 올려 배용준-박수진이 어떤 결혼식을 올리게 될지 호기심이 일고 있다.
특히 배용준과 원빈 모두 ‘신비주의’라고 할만큼 사생활 노출을 극도로 꺼려와 결혼식 역시 비슷한 모양새를 취하지 않겠느냐는 추측에 힘을 싣고 있다. 반면 키이스트 오너로서 배용준의 사회적 지위를 고려할 때 지인만 초대한 결혼식이 가능하겠느냐는 의견도 무시할 수 없다.
이처럼 둘의 결혼식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박수진이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몇 컷이 사진들이 스몰웨딩을 올릴 때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사진 속 모습처럼 꽃 팔지를 끼고 심플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녀 감성의 신부가 될지 아니면 화려한 궁전의 공주 같은 신부가 될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