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블랙홀 메이크업 ‘떡진 화장’+‘쥐 잡아 먹은 입술’, “내가 좀 급했나?”
입력 2015. 06.23. 18:06:2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이유의 이미지를 살리지 못한 ‘NG 메이크업’이 삼촌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2 ‘프로듀사’의 신디로 분했던 그녀는 원래 나이보다 노숙해 보이는 메이크업을 선택했다. 기존의 풋풋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사라진 촌스러운 메이크업이 10년 차 가수라기보다 엄마 립스틱을 훔쳐 바른 아이 같다는 인상을 남겼다.

지난 22일 '연평해전' VIP시사회에서도 그녀는 드라마 속 모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메이크업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관자놀이 부분에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려 하얗게 보여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그녀는 붉은 립스틱이 마치 쥐 잡아 먹은 입술처럼 보여 촌스러운 느낌이 강조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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