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최자 말고 박보검 ‘커플룩’ 지수 예상안 ‘풋풋’
입력 2015. 06.23. 18:56:15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남녀 불문 데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여름 시즌이다.

게다가 복고적인 감성에 대한 패션계 관심이 높아지면서 무릎이 뚫리거나 밑단의 올이 풀린 데님을 향유하는 분위기가 거세지고 있다.

에프엑스 설리와 박보검도 같은 행사장에서 비슷한 분위기로 데님을 연출했는데, 설리는 너울거리는 와이드팬츠 스타일을 데님을 새하얀 셔츠와 매치했다.

반면 박보검은 똑 떨어지는 중성적인 실루엣의 디스트로이드진을 새하얀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과 연출해 쿨한 멋을 냈다.

이처럼 데님은 약간의 톤 차이가 있더라도 올 나감의 정도가 닮았거나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 컬러가 비슷하다면 묘하게 궁합 좋은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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