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스냅백’ vs 빅스 홍빈 ‘플리피햇’ 그 남자들의 모자 쓰는 법
입력 2015. 06.23. 21:25:43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기름진 머리를 감추기 위해 착용했던 모자가 패션 필수품으로 떠오르면서 룩의 마무리로 모자를 활용하는 남자들도 많다.

그러나 모자도 헤어스타일에 따른 선택이 중요한데, 김수현처럼 이마를 훤히 드러낸 스타일이라면 스냅백으로 젊은 감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빅스 홍빈처럼 앞머리가 긴 중후한 느낌을 고수하고 있다면 플래피햇이나 베레로 클래식한 멋을 더하는 방법이 있다.

무엇보다 모자를 쓸 때에는 머리에 잔뜩 힘이 들어간 느낌을 줄 수 있어 의상은 군더더기 없이 똑 떨어지는 것을 고르는 것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출 방법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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