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녹이는 소유진 ‘임산부 홈웨어 레시피’, 설탕보다 달콤 섹시한 임신부
- 입력 2015. 06.24. 15:36:2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소유진은 동글동들한 동안 외모와 달리 170cm의 큰 키에 늘씬한 각선미로 깜짝 놀랄만한 옷태를 보여준다.
소유진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소유진은 안과 밖에서 모두 출산을 앞둔 임신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보디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이는 실제 체중이 불지 않은 것뿐 아니라 임산부 옷이 아닌 그냥 일반 옷을 능수능란하게 스타일링한 그녀만의 특별한 비법 때문이다.
외출복은 H라인 원피스를 선택해 배를 살짝 감춰주고, 홈웨어는 맥시원피스를 활용하거나 살짝 퍼지는 귀여운 원피스에 레깅스로 상큼하게 마무리 한다.
맥시원피스는 가슴 밑에서 퍼지는 실루엣이 적당하나 소유진처럼 자신의 허리보다 살짝 위에서 시작된 스커트 선을 선택해도 무방하다. 또 레깅스와 함께 입는 원피스는 살짝 퍼지는 A라인이나 굴곡 없는 품이 넉넉한 H라인으로 불어난 몸매가 노출되지 않게 한다.
다소 부해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을 선택한 만큼은 머리는 업두 헤어나 자연스러운 올림머리로 쿨하게 마무리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