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다 된 밥에 코 빠뜨린 패션… 한 여름에 털 방울 ‘NG'
- 입력 2015. 06.24. 15:59:5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가 최근 영화 ‘연평해전’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설리
그녀는 늘씬해진 몸매와 날렵해진 턱선, 또렷해진 이목구비 등 한층 여성스러워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귀여운 레이스 장식이 달린 화이트 블라우스에 편안함을 강조한 일자형 데님, 굽이 낮은 샌들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런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하늘색 시계와 미니 백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드는 블루 계열로 통일했다. 그러나 백에 달린 금지막한 털방울은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줘 아쉬움을 남겼다.
메이크업 역시 입술을 강조해 시원한 미소를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잡티 없이 광채 나는 피부가 사랑스러움을 더하는데 한 몫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