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4 지누션 ‘래퍼 패션’ 오빠 가고 아빠 왔다
- 입력 2015. 06.24. 16:18:57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Mnet ‘쇼미더머니4’ 제작발표회가 24일 진행된 가운데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지누션의 왕년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래퍼 분위기를 잃은 중년의 아저씨 스타일이 눈에 띈다.
지누와 션 두 사람 모두 지나치게 화려한 프린팅 블라우스와 PK셔츠를 입었고 헤어 제품을 가득 바른 반짝이는 투블록 헤어스타일,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새까만 렌즈의 선글라스로 노숙해 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상의의 채도가 높은 컬러와 보드랍게 몸에서 흘러내리는 소재감이 어우러지면서 래퍼로서 대중이 그들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다소 찾기 힘들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