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셔츠 원피스’, 슈퍼리치맘의 끝내주는 데일리룩 ‘아찔 섹시’
입력 2015. 06.24. 16:19:41

황신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황신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껏 차려입은 패션이 아닌 편안한 일상복으로 평소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줘 화제다.

황신혜는 지난 23일 저녁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예계 절친 모녀’ 특집에 딸 이지연과 함께 출연해 친구보다 더 찐한 우정으로 똘똘 뭉친 특별한 모녀 관계를 과시했다. 황신혜는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 5까지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그녀의 일상과 스타일이 ‘미’를 꿈꾸는 여성들의 로망으로 군림하고 있다.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와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황신혜는 셔츠 한 장으로 패녀너블함은 물론 적당한 매너까지 갖춘 스타일을 완성했다.

황신혜는 무릎을 넘지 않는 길이의 셔츠를 원피스로 활용해 섹시 시크 발랄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무릎길이의 블루 셔츠는 파스텔 블루 운동화와 그린색 버킨백으로 살짝 드레스업해 가벼운 외출도 가능한 응용버전을 보여줬다. 화이트 셔츠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선택해 남성들의 로망인 섹시한 여친패션을 완성했다.

원피스로 응용한 셔츠나 셔츠 원피스는 이너웨어가 중요하다. 셔츠 하나만 입고 나가기가 멋쩍다면 쇼츠를 입고 셔츠 밑 단추를 풀러 걸을 때 마다 살짝 다리가 드러나게 하면 또 다른 섹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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