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KBO리그 대전 한화-넥센전, 우천 순연
- 입력 2015. 06.24. 16:45:1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4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날 오후 3시쯤부터 대전 지역에 비가 내린 가운데 한국야구위원회(KBO) 김재박 경기감독관은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넥센은 앤디 밴헤켄, 한화는 배영수가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지만 다음 경기를 기약하게 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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