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화 운동중독녀 추천 ‘초 간단 스포츠룩’ “운동복에 데님만 슬쩍”
- 입력 2015. 06.25. 11:09:1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스트렝스 코치라는 낯선 직업을 가진 예정화가 타고난 몸매에 노력이 더해진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인기가 고공 행진하고 있다.
예정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운동에 열중하는 평상시 모습을 보여준 예정화는 운동복 말고는 옷이 거의 없다고 밝힐 정도로 운동중독녀 증상을 보여줬다.
실제 그녀는 일상에서 운동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되기도 했다. 그러나 다행이도 올해 스포츠룩이 인기를 끌고 있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운동복에 데님만 살짝 끼워 넣는 식으로 스타일링하는 예정화의 방식이 ‘핫’해 보이는 의외의 결과를 초래했다.
예정화는 블랙 스포츠 민소매 티셔츠에 디스트로이드 데님 하프팬츠를 입고 스니커즈를, 빨간 농구팀셔츠를 원피스처럼 입고 스냅백을 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예정화 스타일은 어떻게 입을지에 대한 큰 고민 없이도 완벽해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단 농구팀셔츠를 원피스로 활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데님쇼츠를 입으면 말끔하게 해결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