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화 운동복, 운동중독녀 추천 ‘뉴요커 포스 트레이닝복’
- 입력 2015. 06.25. 11:49:4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하루 24시간 전체를 운동에 투자하다시피 하는 예정화의 열정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예정화
특히 예정화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하루에 최소 3, 4개 종목을 순차적으로 할 뿐 아니라 종목이 바뀔 때마다 옷을 갈아입는 열정을 보여줬다. 운동복을 제외한 옷은 거의 없다고 밝힌 예정화는 여성들 사이에서 운동복 패션 롤모델로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한낮에는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아침저녁으로 조깅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단기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저녁 조깅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정화의 뉴요커스타일 운동복 연출법이 운동으로 지친 에너지를 다시 높여줄 수 있다.
예정화는 올블랙나 올핑크 같은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듯한 클래식 트레이닝복을 입은 모습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또 블랙에는 블랙 하이톱 운동화를 신고, 핫핑크에는 화이트 앤 핑크 운동화를 신어 깔맞춤으로 마무리 했다.
아침저녁에도 바람이 불지 않는 여름더위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면 쇼츠와 집업점퍼가 체온을 조절하면서도 운동에 열중할 수 있게 해준다. 예정화는 블랙 쇼츠에 그레이 블랙 집업점퍼, 화이트 쇼츠에는 블루 후드 집업점퍼를 입고 블루 블랙 하이톱 운동화를 신어 컬러로 변화를 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