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정, 과거 SNS에 “이효리 따라 잡기. 물구나무” 놀라운 유연성
- 입력 2015. 06.25. 13:35:29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치어리더 김연정이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정은 과거 자신의 SNS에 “이효리 따라 잡기. 물구나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연정은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 내 대형 거울 앞에서 물구나무를 서고 있다.
특히 뻗어올린 다리를 거울에 기대 물구나무서기에 성공하며 놀라운 유연성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 늘씬한 각선미,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연정은 현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프로축구 울산 현대,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등에서 활동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연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