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화 ‘래시가드의 모든 것’, 폼 말고 진짜 서퍼들의 ‘서핑룩’
- 입력 2015. 06.25. 13:51:5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래시가드 열풍이 일면서 스타들의 래시가드 화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예정화
실제 스타들 화보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래시가드는 당사자가 진짜 서핑을 즐기기보다 유행에 편승하는 듯한 모습이어서 여름휴가를 위해 꼭 사야하는 것인지 망설여지게 된다.
그러나 운동중독녀 예정화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서핑룩은 서퍼들의 필수품으로서 래시가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듯하다. 가는 팔 다리와 비교되는 볼륨 있는 가슴과 엉덩이로 일약 스타가 된 예정화는 오래 전부터 서핑을 즐긴 듯 여유 있어 보이는 서핑룩으로 래시가드의 모든 것을 보여줬다.
예정화는 그레이에 민트그린 오렌지 옐로 블록이 시크하게 가미된 래시가드와 쇼츠, 블랙 래시가드와 블랙쇼츠, 블랙 올인원슈트, 형광 옐로와 그린 래시가드에 비키니 쇼츠를 입어 전문가 포스의 서핑룩을 연출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래시가드를 구매할지 말지 고민된다면 예정화의 서핑룩이 래시가드 욕망을 한번에 잠재워 줄 수도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