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베이글녀’ 전효성, 속옷 화보 속 풍만한 가슴 ‘화들짝’
- 입력 2015. 06.25. 14:08:2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씨크릿 멤버 전효성의 속옷 화보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효성은 아이돌 멤버 최초로 속옷 광고를 촬영한 사실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지난 2013년 한 속옷 브랜드의 화보를 통해 놀라운 볼륨감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속 그녀는 각기 다른 패턴의 속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그녀 특유의 깜찍한 미소와 눈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자신감 넘치는 과감함과 모델 못지않은 뛰어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모습이다.
당시 전효성은 인터뷰를 통해 “10대부터 20대까지 모두 좋아하는 속옷 브랜드의 모델이 되어 놀랍고 기뻤다. 속옷이라 민망하고 예민할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칭찬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며 “개인적으로 레오퍼드 무늬를 좋아한다. 핑크색 레오퍼드 속옷을 애용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예스(Ye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