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효과, 죽은 ‘비키니’도 되살리는 위력 “노출은 확실하게~‘
입력 2015. 06.25. 14:14:15

예정화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올여름 비키니 판매율이 흔들릴 정도로 래시가드 열풍의 후폭풍이 거세다.

래시가드는 산에 오를 때 등산복을 입는 것처럼 서핑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또 래시가드에는 반드시 비키니 든 원피스 등 기본 수영복을 갖춰 입어야하므로 휴가를 앞두고 비키니와 래시가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고민은 불필요하다.

예정화는 피트니스, 요가 등 실내운동은 물론 암벽등반, 서핑 등 특정 종목을 가리지 않고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오랜 노력이 만든 볼륨 있는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비키니다.

예정화는 가슴이 반쯤 드러난 1/2컵 브라와 쇼츠는 물론, 가렸다고 하기에 민망할 정도로 노출 수위가 높은 브라로 섹시 비키니의 정점을 찍었다. 이뿐 아니라 비키니 쇼츠에 크롭트 톱을 입어 잘록한 허리선에 시선이 가게 하는 명민한 스타일링으로 비치퀸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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