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화 ‘남매 커플룩’, 모델 놀이 중인 모태 몸짱 남매의 ‘외모 자랑’
- 입력 2015. 06.25. 15:22:08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예정화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남동생을 공개한 이후 모태 몸짱 남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동생 예동우는 키 185cm로 170cm의 누나 예정화와 섰을 때 딱 좋은 키 차이로 완벽한 모델 포스를 풍긴다.
예동우, 예정화
예정화는 오빠 같은 동생이라고 소개하며 동생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에 부응하듯 예동우는 누나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것은 물론 세심하게 배려하는 등 바람직한 동생상을 보여줬다.
예정화와 예동우의 특별한 남매애는 예정화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모델 놀이를 어깨에 힘을 팍 주고 폼 잡은 모습이 멋있기보다는 우스꽝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들은 청청패션, 올블랙으로 큰 키의 장점을 더욱 돋보이게 하거나, 블랙 앤 화이트, 캐주얼 앤 드레시 등 다양한 드레스코드를 소화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