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서유리 ‘D컵녀 29금 코스프레 놀이’, 앙증맞은 키+맥시 글래머 보디
입력 2015. 06.25. 16:09:52

전효성, 서유리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여름이 되면서 가슴이 작은 여성들은 해변에서 글래머로 넘쳐나는 해변에서 주눅 들기 십상이다.

예정화처럼 키 볼륨 비율까지 완벽한 몸은 바라지 않더라도 뭐하나 딱히 내세울 것 없는 몸매를 가진 여성들은 바캉스가 반갑지만은 않다. 그렇다고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타나 키와 볼륨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쉽게 답할 수 있을까.

작은 키와 D컵 가슴을 가진 전효성과 서유리는 대표적인 맥시 글래머 스타로 카메라에 포착된 컷은 물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들 역시 시선을 끈다.

전효성과 서유리는 동물 코스프레를 하고 야릇한 표정을 짓는 것까지 똑 닮은 모습이다. 또 무대 위에서 가슴을 반쯤 드러난 크롭트 톱을 입고 있는 전효성과 가슴 볼륨이 시선을 끄는 서유리의 남성잡지 표지 사진이 도플갱어처럼 비슷하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전효성, 서유리 SNS, 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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