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 경력은? 고든 램지의 레스토랑 헤드 셰프 등 ‘화려’
입력 2015. 06.26. 11:32:45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강레오 셰프가 분자요리 전문가 최현석 셰프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강레오 셰프의 경력이 관심을 모은다.

강레오 셰프는 케이블TV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강레오 셰프는 영국을 대표하는 요리사 고든 램지의 이름을 딴 세계적인 레스토랑 고든 램지 던 스케치, 두바이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를 지녔다.

이어 강레오 셰프는 국내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셰프를 거쳐 마카로니마켓 총괄 셰프직을 맡았다.

강레오 셰프는 ‘오 마이 베이비’ ‘마스터셰프 코리아3’ ‘에브리바디’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과 함께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근 강레오 셰프는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 합류했다.

강레오 셰프는 지난 2012년 5살 연상 가수 박선주와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12월에는 딸 강솔에이미 양이 태어났다.

한편 강레오 셰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국내파 셰프들에 대해 언급하며 ‘소금 뿌리기’와 ‘분자요리’ 등 최현석 셰프를 암시하는 표현을 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대해 강레오 셰프는 분자 요리와 허세 소금 뿌리기 등은 특정인을 저격하기 위함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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