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문근영 ‘도플갱어’, 예능 ‘1박2일’ 동안녀 필수 드레스코드 ‘오버롤데님’
입력 2015. 06.26. 11:52:03

문근영, 아이유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베이비 페이스를 가진 아이유과 문근영이 같은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약속한 듯 비슷한 디자인의 오버롤데님을 입고 나와 동안 패션의 정점을 찍었다.

MBC ‘무한도전’ 10주년 5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가한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유는 KBS2 ‘프로듀사’의 극 중 장면인 예능프로그램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 2일) 첫 촬영에서 헐렁한 오버롤데님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나와 아기 피부를 가진 앳된 외모의 장점을 살렸다. 여기에 스냅백과 커다란 헤드폰을 써 깜찍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1박2일 여자사람친구(이하 여사친) 특집에서 김주혁의 여사친으로 나온 문근영 역시 비슷한 디자인에 길이만 다른 오버롤 데님 하프팬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스냅백을 쓴 동안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오버롤데님은 나이와 상관없이 동안스타일을 연출하는데 최적의 아이템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나이를 이식하지 않고 입으면 역효과를 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나무엑터스, KBS2 ‘프로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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