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질투를 부르는 ‘천상여자 패션’ “난 너무 예뻐~”
입력 2015. 06.26. 14:31:56

한선화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한선화 전효성 정하나가 SNS와 방송을 통해 언급한 내용 하나하나가 걸그룹 시크릿 불화설의 불씨가 되고 있다.

한선화가 전효성과 정하나를 타깃으로 하는 듯한 글을 SNS에 올려 불화설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화제가 된 tvN ‘연애 말고 결혼’, 시청률 26.4%로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등 드라마 호평과 함께 주 조연을 맡은 한선화에 대한 배우로서 기대치가 수직상승했다. 이후 자신의 핸디캡이었던 ‘백치미’ 캐릭터를 벗고 이지적이고 세련된 차도녀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컷에서도 한선화의 이러한 이미지가 그대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선화는 커다란 꽃문양의 파스텔그린 미디스커트와 블랙 크롭트 티셔츠에 빨간 플랫슈즈를, 화이튼 끈 원피스에 동그란 핫핑크 바디크로스백을, 서클스커트의 화이트 프린트 원피스에 화이트 슈즈를 신어 여성미 가득한 매력을 드러냈다.

백옥같이 하얀 피부와 새초롬한 미소가 어우러진 컷들은 지금이 한선화의 전성기임을 말해주는 듯하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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