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예정화 ‘올인원 래시가드’, 크롭트와는 차원이 다른 ‘아찔 섹시’
입력 2015. 06.26. 16:14:24

예정화, 황정음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여름 무더위에 장맛비마저 시원치 않게 내려 시원한 여름 바닷가로 공간이동을 했으면 하는 열망이 커지는 시기이다.

여름 비치룩으로 래시가드가 각광받으면서 쏟아지는 스타들의 래시가드 화보와 일상 컷 중에서 황정음과 예정화의 올인원슈트가 눈길을 끈다. 올인원 래시가드는 허리를 노출하는 크롭트와 달리 노출이 거의 없지만 보디피트로 노출만큼이나 아찔한 보디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단 올인원 슈트는 서핑을 즐기는 진정한 서퍼들이 아니라면 비치패션으로는 부적합하다. 그러나 올여름에는 꼭 서핑을 배우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시도해볼 만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씨제스 제공, 예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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