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변신, 오승환 혼 쏙 빼는 과감 노출 ‘시스루+초미니’ “소녀시대는 옛말~”
입력 2015. 06.26. 16:41:29

소녀시대 유리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오승환과 공개 연애 중인 유리가 소녀티를 완전히 벗은 노출 패션으로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올리브 ‘느리게 달려야 보이는 것들 : MAPS’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리는 지브라와 그래픽이 연결된 듯한 모던한 패턴의 실크 미니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속이 훤히 비치는 실크 특성을 살려 안에 블랙 브래지어만 입은 시스루 패션으로 기존의 여성스럽고 조신한 스타일을 잊게 하는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또 치마 길이 역시 실내 에어컨 바람에도 속옷이 드러날 정도로 짧아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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