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이민정 ‘따로 보는 투샷’, 함께였다면 더 완벽했을 ‘파티 커플룩’
- 입력 2015. 06.29. 11:49:4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병헌과 이민정이 '이병헌 협박사건' 이후 한동안 중단했던 외부 활동을 재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은 인스트그램에 최근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 또 이병헌은 지난 28일(현지시각)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2015’(이하 터미네이터5)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는 등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오는 7월 2일로 예정된 내한행사 일정 불참이 확정돼 아쉬움을 남겼다.
이병헌은 프리미어 행사에 올블랙 슈트로 함께 참가한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병헌의 올블랙 슈트는 과거 이민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화이트 롱드레스 컷을 떠올리게 했다.
이민정은 슬릿이 깊게 들어간 화이트 롱드레스에 골드슈즈를 신어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이병헌의 올블랙슈트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이뤘었을 이민정 드레스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대중들의 아쉬움을 키웠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