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스타일의 실체, 핫보디를 더 특별하게 하는 ‘쇼츠 & 미니스커트’
입력 2015. 06.30. 10:40:22

김사랑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김사랑은 173cm 49kg의 신체조건보다 각선미가 더 유명하다. 강소라 등 여타 각선미가 출중한 배우와 다른 김사랑의 매력은 상, 하체 밸런스가 좋고 가는 목선까지 무작정 길기만 한 것이 아닌 완벽한 비율이다.

결점을 찾아볼 수 없는 김사랑의 이러한 보디라인은 쇼츠와 미니스커트같은 다리선이 드러나는 아이템을 입었을 때 빛을 발한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실버 미니스커트, 하의를 입지 않는 듯 연출한 롱재킷,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시스루 미니원피스,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와 글리터링 쇼츠 등 흠잡을 데 없는 스타일링으로 각선미의 장점을 살렸다.

김사랑은 몸매 좋은 여자들의 흔하게 저지르는 ‘자만이 부른 패션 테러리스트’를 피해갔다. 김사랑이 드림보디 드림스타일 만큼이나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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