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날씨, 전국 비 갠 뒤 맑음… 서울 낮 최고 28도
입력 2015. 07.01. 08:41:5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북북부, 경북북부에 비(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그치면서 오후부터는 점차 맑아질 예정이다.

장마전선은 당분간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 위치하면서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경북북부, 전북북부, 울릉도 5㎜ 내외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8도, 강릉 25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세종 28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제주 25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가 계속 유지됨에 따라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예정이다.

2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서 다시 약하게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충남내륙과 충청북도, 전라북도, 경북북부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내륙, 충청북도, 전라북도, 경북북부 5~20㎜ 내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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