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수지, 한류스타 여자의 조건 ‘하얀 피부+젖살+보수 패션’
- 입력 2015. 07.01. 14:18:0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중화권에서 인지도 1, 2를 다투는 대표 한류스타 이민호와 이종석이 3개월 간격으로 열애설이 터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지, 박신혜
이민호와 이종석의 열애설 대상은 각각 수지, 박신혜로 그녀들 역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상승세를 타고 있어 역대급 커플로 화제가 됐다. 이민호와 수지는 열애설이 제기되지 마자 소속사를 통해 둘의 관계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커플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이종석과 박신혜는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이민호와 이종석의 열애 대상이 된 수지와 박신혜의 다른 듯 닮은 모습이 화제다.
수지와 박신혜는 각각 94, 90년생으로 4살의 나이 차이가 있지만, 하얀 얼굴에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 동안 얼굴이다. 특히 큰 눈망울과 동그란 코끝까지 동글동글 귀여운 이목구비에 날렵한 얼굴선이 뒤섞인 오묘한 조합가지 도플갱어처럼 비슷하다.
외모뿐 아니라 동료 연예인들과는 다른 보수적인 스타일까지 똑 닮은 모습이다. 박신혜와 수지는 블라우스나 셔츠에 와이드팬츠나 스커트 같은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노출 없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집한다.
박신혜는 깔끔한 화이트셔츠나 패턴 블라우스에 와이드팬츠를 스타일링하고 스틸레토힐로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수지는 박신혜보다 더 간결하다. 화이트 상의, 블랙 하의 공식에 충실하고 가방 컬러로 변화를 주는 심플한 스타일링을 즐긴다. 단 팬츠를 선호하는 박신혜와 달리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이종석과 박신혜가 이민호-수지에 이어 한류스타 커플이 될지 관심이 쏠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