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맞은 이민호-‘신(혜)’만난 이종석, 남자 띄울 여자들 “열애가 득”
- 입력 2015. 07.01. 15:15:0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민호에 이어 이종석의 열애설이 아시아를 흔들고 있다.
이종석, 박신혜, 수지, 이민호(왼쪽부터 시계방향)
특히 이민호의 공개 연인 수지와 이종석과 열애설이 난 박신혜는 동글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 등 어른들이 좋아하는 복스러움과 젊은 층이 선호하는 세련된 이미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팬 층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인지 여타 연예인들과 달리 열애설이 한류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이민호와 이종석의 입지에 타격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국내외에서 상승세를 타는 분위기다.
특히 박신혜는 이민호와 함께 한 SBS ‘상속자들’, 이종석과 호흡을 맞춘 SBS ‘피노키오’가 연이어 성공을 거두면서 여자배우로는 드물게 중화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중화권 인지도가 떨어지는 수지와 달리 박신혜와 이종석은 공식 연인이 될 경우 서로에게 시너지가 클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썬키스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