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 커 ‘베이비 페이스’+‘글래머’ 급이 다른 노출 ‘클리비지룩’
- 입력 2015. 07.01. 18:07:1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의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미란다커의 패션이 새삼 화제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속옷 모델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은 미란다커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베이비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남성들 사이 이상형으로 지목되고 있다.
평소 그녀의 출중한 몸매는 ‘클리비지룩’으로 한층 더 돋보이는 모습이다. 배꼽까지 내려올 듯 깊은 브이넥 상의를 선택해 글래머러스한 가슴라인을 과감히 노출시켜 자신의 몸매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몸에 흐르는 듯한 블랙 점프슈트를 선택해 나이트 가운 같은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평소에는 도트무늬와 동그란 선글래스를 매치한 핀업걸 느낌의 경쾌한 패션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클래비지룩을 자유롭게 소화한다. 공식석상에서는 과감한 핑크 드레스를 선택해 가슴과 각선미를 과감하게 노출시켜 관능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드라마틱하게 연출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