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윤현민이 반한 매력’, 4차원+α는? ‘깡마른 몸매+눈웃음+샤방샤방 원피스’
입력 2015. 07.02. 07:42:39

전소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전소민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윤현민과의 관계에 대해 유명하지 않아서 편하다는 솔직한 답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민이 KBS2 ‘연애의 발견’에 함께 출연한 정유미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다. 이후 실제 연인이 된 전소민과 이상형 정유미 사이에는 깡마른 몸매로 실제보다 키가 작아 보여 앙증맞은 매력이 있다는 교집합이 있다.

전소민은 키 168cm의 깡마른 몸에 웃을 때 반달모양이 되는 눈매가 매력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깡마른 몸은 옷발이 받지 않아 난감하기 마련이다. 전소민은 이 같은 몸매의 결점을 원피스로 보완했다.

전소민은 공식석상에 다양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나와 마른 몸매를 여성적인 매력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스킨톤의 초 밀착 원피스로 의외의 볼륨을 드러내는가 하면, 원 숄더 블랙 원피스로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이뿐 아니라 가슴판이 절개된 페플럼의 공주풍 원피스로 반전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블랙 앤 화이트 블록패턴 원피스로 마른 몸의 단점을 장점을 바꾸는 명민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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