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전소민, 공식석상 커플룩 몰아보기 “둘만의 비밀 패션 코드는?”
입력 2015. 07.02. 09:35:2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공개연애로 화제인 가운데 이들의 공식석상의 커플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월 두사람은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서 나란히 포토월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소민은 맨투맨 티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통굽 슈즈와 미니백을 매치한 이지 캐주얼로 솔직 담백한 성격을 표현했다. 윤현민은 흰색 셔츠와 블랙 팬츠에 로퍼로 마무리해 편안한 느낌의 세미 정장룩을 연출했다. 이날 두사람은 공통적으로 사각 형태의 프레임이 프린팅된 상의를 선택해 둘만의 은밀한 패션 코드를 엮은 모습으로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함을 살려냈다.

이어 같은달 순천만 세계 동물 영화제 기자회견에 홍보대사로 나란히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두사람은 격식을 갖춘 스타일로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스타일로 공식석상에 나섰다. 전소민은 특유의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에 아이보리 컬러의 힐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자아냈다. 윤현민은 기본 정장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에 도트무늬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으로 파트너와 스타일 밸런스를 맞췄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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