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평소에 볼 수 없는 몽환적인 신비로운 광경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 입력 2015. 07.02. 12:02:12
- [시크뉴스 권광일 기자]세계 최초 여성 수중 사진 작가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프리오픈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찰스 사치(Charles Saatchi)가 선택한 '엔젤스(Angels)'와 더 워터 베이비(The Water Babies) 등 작가의 주요 작품 시리즈를 포함해 20년 작품 활동을 총 망라한 200여 점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지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의 신비로움과 피사체의 아름다움 뒤에 감춰진 수중에서의 극한 작업 과정을 담은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이와 함께 카메라 하우징을 비롯해 수중 촬영에 사용된 다양한 소품들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 the Fantasy>는 7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열리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았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