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그녀 소유진, 쇼핑하는 ‘고급진’ 여자 “부러우면 지는 거”
입력 2015. 07.02. 12:34:27

소유진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백종원이 지난해 1천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호텔 사업까지 진출하는 등 요식업에서 숙박업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더본코리아의 전체 매출은 927억4222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9.7% 증가했다. 또 호텔을 짓기 위해 지난해 12월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에 건축허가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백종원의 사업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운데 소유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쇼핑을 즐기는 일상 사진이 화제다.

소유진은 임신 중에도 특정 매장을 여러 번 방문한 듯한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동료 연예인과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또 여름 잇아이템인 선글라스와 파나마햇에 을 쓰고 모자를 고르는 모습으로 빡빡한 현실에 발이 묶인 일반 전업주부나 직장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뿐 아니라 드레스룸 한 켠 서랍에서 여러 개의 지갑과 클러치 중 하나를 고르는 듯한 사진까지 요리는 물론 사업수완까지 좋은 백종원의 아내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매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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