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소유진 아들, 키즈 셀럽의 24시간 데일리룩 ‘아빠보다 바쁜 하루’
- 입력 2015. 07.02. 14:42:1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백종원과 소유진이 15살의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달콤한 ‘슈가 커플’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아빠만큼이나 바쁜 아이의 일상이 화제다.
백종원 아들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소유진은 무거운 몸에도 살림은 물론 아들을 살뜰히 챙기는 일등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소소한 일상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담아낸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동글동글한 이목구비에 믿음직한 뒤태까지 아빠와 똑 닮은 모습이 정겹게 느껴진다. 엄마 소유진이 올린 사진으로 아이의 바쁜 하루 일과를 따라가 보는 재미 또한 흥미진진하다. 오너드라이버로 멋진 오픈카를 타고 출근해, 피아노 있는 작업실에서 친구와 음악을 만들다, 집으로 귀가해 음식을 만들어 먹고, 유모차를 타고 가벼운 산책을 즐긴다.
또 셀러브리티답게 각각의 일상마다 드레스코드를 바꾸는 센스 또한 남다르다.
차를 몰 때는 깅업체크 셔츠에 데님으로 시크하게, 음악 작업을 할 때는 가로 스트라이프 체크 팬츠에 그레이 티셔츠로 편안하게, 음식 준비를 할 때는 화이트 상하의의 홈웨어로 깔끔하게, 비오는 날 산책을 위해서는 오렌지 컬러 셔츠에 그레이 배기팬츠로 상큼하게 차려입는다.
엄마의 세심한 손길이 느껴지는 데일리룩에서 가상의 하루지만 백종원 2세다운 아우라가 느껴진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